auro
Brand S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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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막함 끝에, 첫 빛. 누구에게나 열린 실행의 기회를 이야기합니다.

Auro를 시작한 이유: "누구나 시작할 수 있도록"

저 역시 머릿속에 아이디어가 가득했던 평범한 청년이었습니다. 하지만 언제나 사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맞닥뜨리는 거대한 행정 서류와 '돈이 많이 들 것 같다'는 두려움 때문에 노션 메모장에 아이디어를 묻어두기 일쑤였습니다.

그러다 우연히 AI 챗봇을 활용하여 사업 구상을 30분 만에 해볼 수 있는 작은 행동 단위들로 쪼개어 보았고, 그 작고 사소한 한 걸음들이 모여 실제로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도 첫 고객 매칭을 해내는 놀라운 성장을 겪었습니다. 이 용기와 실행의 로드를 다른 청년들과도 나누고 싶어 Auro를 만들었습니다.

cozy workspace story

이름의 유래: auro

Auro는 라틴어로 새벽(aurora)빛나는 황금(aurum)을 뜻하는 말에서 따왔습니다.
아이디어만 품은 채 어두컴컴한 밤을 헤매는 듯한 막막함을 느끼고 계실 사장님들에게, 오늘 당장 해볼 만한 '첫 새벽빛'을 비추어 드리는 든든한 등대가 되겠습니다.